2008년 09월 04일
2학기 개강
나의 수업일정은
화요일 조병한 교수님의 '동양사의 제문제 IV'
수요일 김한규 교수님의 '동양사 특강III' 이다.
조병한 교수님은 청대가 전문이시라 따라서 수업도 청과 근대로 나가신다.
난 뭐 위진남북조 이후로는 관심이 전혀 없다. 이게 큰일이다.
뭐, 이번에는 베트남 완씨 3형제의 이야기와 청의 건륭제의 이야기이니
베트남이야 관심있지만 건륭제는 뭐 듣보잡이니 ...
김한규 교수님은 '조익'의 이십이사차기로 강독을 하신다고하니
수고하고 또 노력해야 할 일이 쌓였다.
2학기의 시작이다.
앞으로 3학기 남았다.
수료와 동시에 졸업을 하고 미국으로 날라야 하는데
앞으로 갈길이 바쁘다.
Written by 나그네
# by | 2008/09/04 12:24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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