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문학의 큰 별 흙으로 돌아가다


박경리 선생
 
5월 5일 3:05분경 별세
 
토지와 김약국의 딸의 작가라는 것만 알고 사위가 김지하라는 것만 알지만
 
그의 문학작품이 한국 문학계의 한 접점임을 잊을 수 없는 인물임은 부인 못한다.
 
난 그의 작품을 '한 작품도 읽은 적이 없다'
 
그러기에 따로 코멘트는 할 수 없다.
 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 
 
 
Written byu 나그네

by 나그네 | 2008/05/05 15:19 | ◈일상에서의생각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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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제갈교 at 2008/05/05 20:14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 ㅠㅠ
Commented by 별밤 at 2008/05/07 09:57
고인의 명복을 빌 뿐입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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